이미지 확대보기메트라이프는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메트라이프는 지난해 미국 경제 전문 잡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25곳’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 임직원들은 16만 시간 이상의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지원에 나섰다.
한국 법인의 메트라이프생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360 비즈(Biz)’, 고객의 건강관리를 돕는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 ‘360 헬스(Health)’와 개인비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 은퇴솔루션 ‘360 퓨처(Future)’ 등을 운영해왔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지속가능성은 메트라이프생명의 성장 비전과 장기적 가치 창출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