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권역서 교육…120여명 네트워크 캠프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은행은 AI·데이터 교육 프로그램 'KB-Bridge'의 네트워크 캠프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KB-Bridge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지난 3일부터 경상권·전라권·충청권 등 3개 권역에서 시작됐다. 부산대학교와 광주대학교,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각각 교육이 진행됐다.
지난 10일부터 1박 2일간 열린 네트워크 캠프에는 교육생 120여명이 참여했다. 캠프에서는 팀빌딩과 소통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국민은행은 올해 하반기까지 이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서로 다른 지역의 청년들이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포용금융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