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회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정보포털을 이같이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차주는 챗봇을 통해 사고상황에 맞는 과실비율을 찾을 수 있다. 평소 사용하는 표현으로 사고상황을 입력하면, 가장 부합하는 과실도표가 추천된다. 또 사고유형 특징을 요약한 추천 키워드를 클릭해 검색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도 PC와 동일한 수준의 이용 환경을 제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포털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