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전체 임직원 2728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생명에 따르면 과장·차장급 중간관리자층의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 문서 활용 실습과 업무 채팅, 보고서 구조 설계 및 양식 자동 작성 기능 등 반복적이고 일상적인 업무에 대한 호응이 컸다.
임직원은 코파일럿 도입에 앞서 상시 수강 가능한 온라인 교육과 함께 실시간 온·오프라인 교육을 34차 받았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내 AI 인재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