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캐피탈은 지역아동센터 및 청소년 쉼터 등 복지 시설 10곳을 선정해 총 200회의 교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윤리 의식 함양과 AI 기술 활용한 창작물 제작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시설을 대상으는 렌탈 노트북 및 패드 무상 대여, 전문 교구 제공, 아동 대상 AI 동화책 창작 교육, 청소년 대상 AI 활용 윤리 캠페인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지원한다.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는 “아동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AI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의 제약없이 자유롭게 꿈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