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은 14일 경영 공시를 통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한 6547억 원이라고 밝혔다.
별도 기준으로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6.4% 증가한 6151억 원이다.
상반기 매출액은 9조2032억 원, 영업이익은 814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29.5% 증가했다.
다만 투자 손익은 1058억 원으로 전년 동기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9509억원이며 CSM 잔액은 9조8944억원이다.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K-ICS)은 209%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