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서울시 내 양육시설에 거주하는 보호대상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어울림 여름 캠프’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캠프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교보생명 역사관을 비롯한 계성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팀별 퀴즈와 미션, 체육활동 등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함께 달성했다.
참가자들은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를 주제로 한 강연도 들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