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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빠는 신한라이프 직원” 임직원 자녀 초청 ‘키즈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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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빠는 신한라이프 직원” 임직원 자녀 초청 ‘키즈 페스타’

13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키즈 페스타에서 천상영(뒷줄 왼쪽) 신한라이프 사장과 임현진(뒷줄 오른쪽) 경영지원그룹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이미지 확대보기
13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키즈 페스타에서 천상영(뒷줄 왼쪽) 신한라이프 사장과 임현진(뒷줄 오른쪽) 경영지원그룹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임직원 자녀 50여 명을 회사로 초청했다.

신한라이프는 ‘키즈 페스타’를 이같이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임직원의 초등학생 자녀들은 부모가 근무하는 사무 공간과 업무 환경을 직접 둘러봤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도 현장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선물 꾸러미를 안겨줬다.
아이들은 ‘인공지능(AI) 우주과학 매직쇼’, ‘종이비행기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체험교육’ 등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서울 광화문 한국금융사박물관도 찾았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직원과 회사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