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계좌 통한 원화 입출금 기존대로 유지
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뱅크와 코인원은 계약 연장을 위한 내부 절차를 마치고 계약서 날인까지 완료했다. 코인원 역시 금융정보분석원(FIU) 사전 신고 절차를 마쳤다.
양사는 가상자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금세탁 및 이상거래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자금세탁방지(AML) 체계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또 업계 최초로 정기 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위험관리 체계 강화에도 협력해왔다. 양사는 ‘가상자산 실명계정 운영지침’ 제정 협의체와 FIU 주관 협의체에도 참여하며 가상자산 거래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