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카드는 ‘올리브영 현대카드 플러스’를 19일 선보였다.
올리브 포인트는 올리브영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 혜택이다. 이번 상품은 이를 탑재한 신용카드다.
카드 사용자는 올리브영에서 결제한 금액의 20%를 월 1만 포인트까지 쌓을 수 있다. 내년 7월까지는 프로모션 기간이 적용돼,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연회비는 1만 5000원으로 전월 30만 원 이상 결제 시 모든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