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본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시행한다.
삼성카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장 6개월까지 청구 유예해준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아울러 결제예정금액 중 1만원 이상 국내 결제 건에 대해 최대 6개월까지 분할 납부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분할 납부 이자는 전액 감면된다.
금융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지자체가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