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이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본 거제 고현동 일대에서 구호 활동에 나섰다.
현대해상은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거제 등 남해안 일대는 과거부터 집중호우나 만조 시, 도심이 물에 잠기는 등 잦은 수해를 겪어온 지역이다.
지원단은 견인 차량 12대로 침수차량들을 임시보관소로 이동시키고, 캠프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각종 침수 관련 보상 상담, 사고접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인근 통영 지역에도 지원인력과 견인 차량을 추가 배치해 신속한 복구 지원 및 지역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