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금리 2%에 카드 이용·평균잔액·급여 첫거래 우대
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은행은 KB국민카드와 함께 ‘KB카드쓰담적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드 사용 실적뿐 아니라 계좌 평균잔액과 급여이체 등 은행 거래 실적까지 우대금리 조건에 반영하는 상품이다.
가입 기간은 6개월이며 매월 1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이고 우대금리를 모두 적용받으면 최고 연 12%의 금리가 제공된다.
우대금리는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연 6.0%포인트, 계좌 평균잔액에 따라 연 2%p, 급여 첫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연 2%p가 각각 적용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총 10만좌에 한해 선착순으로 판매되는 만큼 많은 고객의 관심과 가입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금융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