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손해보험이 투병 중인 가족을 보살피는 4050 중장년 여성일 위해 통합 자입지원에 나선다.
한화손보는 ‘웰투게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같이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프로그램은 ‘심리지원’과 ‘자립 지원’ 두 가지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선정된 인원에게 월 30만원씩 3회에 걸쳐 총 9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의료비나 간병비는 물론 의복 구입과 외식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월드비전의 전국 17개 지역사업본부 및 복지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