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와 사업 출범
이미지 확대보기KB손보는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이 같은 사업을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런런 FS는 KB손보가 3년째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참여 대상을 시설청소년까지 확대해 자립준비청년과 시설 청소년 간 교류를 지원하기로 했다.
자립을 먼저 경험한 청년들이 후배 세대의 멘토 역할을 하며 자립 과정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서로의 지지체계가 되어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