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은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와 특정 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총 2종의 담보가 배타적사용권 6개월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융모막 및 양수검사는 태아의 염색체 이상 확인을 위한 필수 검사다. 출산 연령이 높아지며 검사가 늘었지만, 비급여로 높은 비용이 산모에게 전가되고 있었다.
현대해상은 이번 지원비 담보를 통해 출산 전 선별검사에서 이상소견 진단을 받고, 융모막 또는 양수검사를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70만 원을 보장한다.
기존에는 진단별로 각각 가입해야 했던 보장들을 하나로 통합해, 주요 바이러스 질환에 사용되는 총 37종의 항바이러스제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