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도입·조직 확충해 체질 개선
이미지 확대보기KDB생명은 올해 2분기 누적 보험손익으로 287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30억 원)보다 157억 원 증가한 수준이다.
신인 도입을 통해 조직을 확충해 체질 개선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KDB생명이 올해 위촉한 신인 설계사는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이다.
한 신인 FC는 "위촉 초기 영업 현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으나, 차월별로 필요한 영업 기법과 보장 분석 노하우를 시의적절하게 제공해주는 STEP 과정을 거치며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남규현 KDB생명 전속채널실 상무는 “영업 현장이 고객의 삶을 지키는 보험 본연의 가치 전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