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시그니처 라이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전날 서울에서 가수 이문세, 김태우가 출연한 콘서트를 열었다. 공연에는 한화생명의 주요 고객을 비롯해 지역사회 주민, 경도인지장애 및 초로기 치매 당사자와 가족, 암경험 청년 등 약 4000명이 참석했다.
한화생명 콘서트는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2년째를 맞았다. 매년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한 공연을 통해 고객 및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 나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