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교육재단, 자립준비·저소득 대학생에 ‘희망다솜 캠프’ 열어
이미지 확대보기21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6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생 성장캠프’에서 최화정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이 자립준비청년과 저소득층 대학생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캠프를 진행했다.
재단은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2026 희망다솜 장학생 성장캠프’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80여 명의 장학생이 모여 소득과 세금, 저축과 투자, 지출 관리, 대출과 신용 관리, 보험 및 금융사기 예방법 등 사회 초년생에게 필수적인 금융지식을 배웠다.
참여자들은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팀별 경제 미션과 퀴즈를 수행하며 협업 역량과 금융 지식을 공부했다.
최화정 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장학생들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