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손해보험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나선다.
KB손보는 ‘어르신 한달 한상’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상 중위소득 80% 이하 저소득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식료품 정기배송과 안부 확인을 결합한 돌봄 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기적인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한다. 배송 전후 유선 연락을 통해 물품 수령 여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안부를 살피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