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영업추진그룹 임직원 70여명 복구활동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30일 국민은행 영남영업추진그룹 임직원 70여 명은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 양정동 일대를 찾아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고 시설 및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피해 주민들에게 물티슈 2000여 개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수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거제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피해 현장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