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생명이 순환계 질환 보장을 강화한 건강보헌 상품을 선보였다.
농협생명은 ‘혈관튼튼 NH건강보험’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순환계 질환이 검사부터 치료·재활까지 전 과정을 보장한다. 혈전용해치료, 혈전제거술, 스텐트삽입술 등의 주요 수술비와 치료비를 매년 반복 보장한다.
특정순환계질환을 보장범위에 따라 3종부터 5종까지 구성해 고객의 보장 필요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선택특약 가입 시 순환계질환 진단비 보장도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병자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가입이 가능한 간편가입형도 운영한다.
가입은 일반가입형의 경우 15세부터, 간편가입형은 20세부터 가능하며 보험기간과 납입기간에 따라 최대 8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납입기간은 갱신형의 경우 5년·10년·15년·20년납 중 선택 가능하며, 비갱신형은 30년납도 선택할 수 있다.
3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중대질환 발생 시 간호사 진료동행, 차량 에스코트, 케어스테이 등을 지원하는 ‘NH안심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