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2026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콘서트는 교보생명의 ‘노블리에 서비스’ 대표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손잡고 매년 주요 대도시를 순회하며 클래식 저변 확대와 예술문화 대중화에 앞장서 오고 있다.
서울 공연에는 정명훈 마에스트로 지휘 아래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KBS교향악단이 연주했다. 공연 1부에서는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이 연주으며, 2부에서는 브람스의 교향곡 제2번이 연주됐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