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해보험이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융권 최초로 10년 연속 수상했다.
DB손보는 제52회 대회에서 금상 2개와 동상 3개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DB손보는 이 대회에 서비스, 자유형식 서비스, 상생협력, 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무간접 등 5개 분야에 출전, 전 종목에서 수상했다.
자유형식 서비스 분야에서 금상을 받은 자동차보상지원·고객지원파트 'DB-챌린지' 분임조는 반복 문의와 보험금 산출, 해외자료 검색 등 지식집약적 업무를 생성형 AI 위키챗봇으로 전환했다.
DB손보 관계자는 “혁신 활동을 적극 지원해 우수 사례를 전사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