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프로그램 2종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커머셜은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케어’와 ‘드레이트 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케어는 현대차 엑시언트와 뉴파워트럭 차주가 차량 사고나 보증 수리로 인해 차량을 운행하지 못하는 경우, 이 기간 하루당 15만원씩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한다.
서비스 가입 후 1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자기부담금은 없다. 현대커머셜의 표준형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할부상품을 이용해 해당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최소 할부금액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적용 차량은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뉴파워트럭, 파비스로, 현대커머셜 제휴 물류사 소속 차주가 대상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