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14년 만에 다시 인정받은 것으로, 교보생명은 정례화된 소통 채널과 선제적인 의견 조율을 통해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보생명은 정례화된 소통 채널과 선제적인 의견 조율을 통해 갈등을 예방하는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성과 중심의 직무급 보상체계를 업계 선도적으로 도입·확대했으며, 연차사용 촉진제 등 복지 정책을 통한 일과 양립 지원 공로도 인정받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