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라이프의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가 국내 시니어 주거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만든다.
신한라이프케어는 글로벌 종합 건축설계기업 니켄세케이와 이 같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시니어 주거 수요에 대응해 시니어의 일상과 건강한 삶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거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라이프케어의 시니어 시설 기획 및 운영 역량에 니켄세케이가 축적해 온 건축∙공간기획의 지식을 결합한다는 구상이다.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는 “쏠라체를 통해 축적한 운영 경험에 니켄세케이의 건축∙공간기획 분야의 전문성을 더해 국내 시니어의 삶과 정서에 맞는 주거 공간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