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2만원·체크카드 1만원까지 캐시백
이미지 확대보기BNK경남은행은 오는 10월 말까지 ‘K-패스 교통비 환급 이벤트’를, 연말까지 ‘먹깨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K-패스 교통비 환급 이벤트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시작 전까지 BNK경남은행 K-패스 환급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기간 중 K-패스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100%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는 최대 2만원, 체크카드는 최대 1만원까지다.
먹깨비 할인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먹깨비를 통해 주문하고 경남BC카드로 결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남BC 신용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결제금액의 7%, 체크카드 고객에게는 3%를 캐시백한다. 고객당 월 최대 1만원까지이며 결제일에 청구금액에서 차감된다.
이용을 위해서는 모바일뱅킹 앱의 생활혜택 코너에서 ‘먹깨비 배달 주문하기’를 선택한 뒤 주문 과정에서 ‘비씨’를 선택하고 경남BC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송성택 BNK경남은행 결제사업부장은 “두 가지 이벤트가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생활비 부담을 덜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패스 신용카드는 대중교통 15%, 친환경 모빌리티 10% 할인을 비롯해 이동통신요금과 온라인 쇼핑·배달앱, OTT 구독 등에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병원·약국·커피전문점·편의점은 10%, 올리브영·시코르 등 뷰티 업종은 5% 할인된다.
K-패스 체크카드는 대중교통 15%, 친환경 모빌리티 5% 할인과 함께 병원·약국·커피전문점·편의점 10% 할인, 토익·TEPS 등 어학시험 2000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