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예치금은 직원 교육에만 사용”
이미지 확대보기보험연수원은 9일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보험사들이 회원사 분담금 등을 통해 연수원 경영에 관여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보험사들이 회원사 분담금 등을 통해 보험연수원 운영에 관여하는 만큼 AI 합작법인 출자 재원의 성격과 손실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보험연수원은 보험사들이 연수원에 자사 직원의 교육비를 미리 예치하고 있으며, 해당 예치금은 직원 교육 목적으로만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