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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63빌딩 새 단장 100일…퐁피두센터 하루 관람객 70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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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63빌딩 새 단장 100일…퐁피두센터 하루 관람객 7000명 돌파

여의도 새 명소로 재도약
서울 여의도 63빌딩 내부 모습.사진=한화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여의도 63빌딩 내부 모습.사진=한화생명


‘63빌딩’ 새 단장 100일 만에 30만명이 다녀갔다.

한화생명은 63빌딩이 오는 11일 개장 100일을 맞는다고 10일 밝혔다.

63빌딩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퐁피두센터 한화’를 개관했는데, 하루 최대 7000명의 관람객을 기록해다.
전망과 미식, 카페와 쇼핑도 새롭게 구성됐다. 리테일 공간에는 글로벌 디자인 소품과 한국 전통 공예, 아트 엽서 등을 다루는 서울 각지의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을 한데 모았으며, 식음 공간에는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새롭게 들어섰다. 누적 이용 건수는 약 15만 건에 달한다.

전망대도 달라졌다. 60층 ‘63스카이피크닉’은 서울 도심과 한강을 조망하는 기존 전망대에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더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