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유물·골동품·꽃 등 정물화
이미지 확대보기웰컴저축은행은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 마련된 무료 전시 공간에 최재혁 작가의 개인전 ‘후일담-What Remains(무엇이 남았는가)’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통 유물과 골동품, 그릇, 꽃, 과일 등 오래된 사물을 소재로 시간과 기억을 표현한 정물화를 선보인다.
9월 전시부터는 전시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친환경 리유저블백(타포린백)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