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DDP서 19일부터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카드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세기 미국 현대 회화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인 웨인 티보의 전시를 연다.
현대카드는 오는 19일부터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 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웨인 티보의 대규모 회고전으로, 회화와 드로잉 등 대표작 105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달 26~27일에는 록 밴드 ‘실리카겔’의 첫 아시아투어 공연을 개최하며, 이에 앞서 19일에는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17’을 열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표하는 예술가 윌리엄 켄트리지와 마를렌 뒤마의 창작 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언더스테이지에서는 22일 ‘손민수 Curated 31 지용’이 무대를 선보인다. 7년 만의 한국 복귀 무대인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과 쇼팽의 피아노 소나타를 연주한다.
이밖에도 매두 토요일 오후 뮤직라이브러리 광장에서 다양한 버스킹 무대를 연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