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카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대형마트, 슈퍼마켓과 삼성카드 쇼핑에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카드는 이달 말까지 대형마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카드 ‘링크’를 등록한 고객은 트레이더스에서 1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도 8만원 이상 결제하면 4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롯데슈퍼에서는 주차 별로 대표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링크 등록 고객은 5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밖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앱 ‘매직나우’, GS더프레시 등에서도 각종 할인 혜택이 마련됐다.
한편 삼성카드가 운영하는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몰 '삼성카드 쇼핑'에서는 이달 23일까지 ‘추석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페이지에서 5%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링크 등록 후 7만원 이상 결제하면 7% 할인해준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