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사 1동’ 결연 이후 명절·연말 지역 나눔 이어가
이미지 확대보기16일 우리카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창신2동 주민센터에서 이인복 우리카드 경영지원본부장과 오연희 창신2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꾸러미에는 햇반과 라면, 즉석국, 김치볶음 등 간편식과 양치용품, 로션 등 생활용품이 담겼다.
우리카드는 2018년 12월 창신2동과 ‘1사 1동’ 결연을 맺은 이후 가정의달과 명절, 연말 등에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