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점 VM 동행해 금융 수요 파악
자산관리 상담·추가 거래 연계 추진
자산관리 상담·추가 거래 연계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16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일대에서 ‘같이 성장 프로젝트-삼청동 갤러리 투어’를 열었다. 행사에는 VIP 고객과 영업점 개인금융책임자(VM)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현대미술 작품을 관람하고, 아트 토크를 통해 작품의 의미와 배경을 살펴봤다.
수협은행은 이번 행사를 고객과 영업점 직원 간 소통을 확대하는 관계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활용했다. 행사에서 파악한 고객의 금융 수요를 자산관리 상담과 신규·추가 거래 등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