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100여명 참여…영양제·멸균밴드 등 지원 물품도 기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애착인형과 베개커버를 제작하고 환아들에게 전할 응원 엽서를 작성했다. 제작 물품과 엽서는 영양제, 멸균 밴드, 소독 티슈·스프레이 등과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됐다.
현대캐피탈은 매년 연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금액만큼 회사가 기부금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후원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물품과 응원 메시지가 투병 중인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