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2만8000명 참여…올해 전국 아동 2200명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30일 경기도 파주 한향림도자미술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참여했다. 참가 아동들은 환경교육과 멸종위기 식물 세밀화 그리기, 경제·금융교육 등을 체험했다.
KB손해보험은 문화예술 체험에 환경교육을 연계하고, KB금융공익재단 강사가 진행하는 경제·금융교육도 프로그램에 포함했다.
KB손해보험은 2016년부터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을 대상으로 ‘KB열린박물관’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2만8000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전국 아동 2200명에게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