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학부모들에게 최대한 올바르고 유익한 교육브랜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그 선택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여성신문은 초·중·고 학부모 1000여명을 대상으로 각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와 인지도를 묻고, 그에 따른 결과에 점수제를 적용해 평균점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에 따라 나온 1차 조사 결과물 중 상위 평가를 받은 브랜드에 대해 예비심사를 거친 후 여성신문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교육브랜드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신기한 한글나라’는 영유아교육부문에서 브랜드 선호도와 충실도, 만족도를 종합해 최종 점수에서 1위를 함으로써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한솔교육 주력사업부문장 서언동 부사장은 “이번 2014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은 고객 만족을 위해 최고의 품질과 교수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