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대한민국 산지 브랜드를 대표하는 농식품 22개 브랜드를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들은 10명의 전문평가단이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추천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서류평가, 인지도평가·현장평가, 제품평가 등의 평가를 실시해 최종 선정 됐다.
선발된 브랜드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원예농산물 분야에는 '의성마늘', '기차타고 곡성멜론'과 함께 '괴산대학찰옥수수'(충북 괴산) 등 12개 브랜드를 선발했고, 전통식품 분야에서는 '하림 즉석삼계탕'(전북 익산), '농협 아름찬 김치'(서울) 등 6개 브랜드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된 농식품 파워브랜드 시상식은 내달 2일에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우리 농식품에 매출증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파워브랜드를 발굴하고 홍보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