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98년 봉선사에서 철안 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혜문 스님은 지난 2005년부터 10년째 부당하게 반출된 불교 문화재 반환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2006년 도쿄대로부터 조선왕조실록, 2011년 조선 왕실의궤 등 1300여 점의 문화재를 환수하는 데 앞장서 2014년에는 한국협상학회로부터 2014 대한민국 협상대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 시민단체 문화재제자리찾기 대표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혜문 스님은 이날 휴넷 골드명사특강에서 ‘빼앗긴 문화재를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