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청법 개정으로 교복을 입은 성인 여성이 등장하는 음란물이 '아청법(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으로 처벌 가능하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이 가운데 아청법 위반으로 수감 중인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의 과거 행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와 같은 그룹이었던 채리나는 지난 2007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학교에 가자'속 코너 '그건 너'에서 고영욱의 술버릇을 폭로했하며 "룰라 멤버 중 한 명이 잔뜩 술에 취한 뒤 바지를 훌러덩 벗고 춤을 춰 분위기를 띄웠다"는 말가 함께 "바지를 벗는데 양말이랑 윗도리는 그대로 있더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한 바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청법, 너무한거 아님?", "아청법, 모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거네", "아청범, 웃긴다", "아청범, 고영욱 생각나네", "아청법, 고영욱은 어떻게 생각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