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최경환 부총리는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주요20개국(G20) 재무-고용장관 합동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합동회의는 G20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일자리 창출과 소득불평등 심화 해결을 위해 재무장관과 고용장관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참가국들은 저성장과 부족한 일자리 창출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구조개혁, 성장친화적 재정정책, 세제 지원, 인프라 투자 확대 등 전방위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다.
백승찬 기자 ps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