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람회에는 삼성, LG,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80곳, 대구경북 강소기업 50곳 등 142곳이 참가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했다. 박람회가 열린지 한 시간 만에 채용관에는 청년 4100여명이 몰려들었다.
개막식에는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 권영진 대구시장,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 등 각계 인사가 참여했다.
채용관 외에도 창업을 지원하는 창조경제관과 일자리 정보를 알려주는 청년고용정책홍보관도 운영했다.
민경미 기자 jas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