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노동부는 한국시간 18일 미국의 10월 중 소비자 가격 지수 즉 CPI가 연율 기준으로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고 밝혔다.
미국 CPI는 8월과 9월에 두 달 연속으로 내려 디플레 우려를 낳기도 했다.
주거비용이 가장 많이 올랐다.
시간당 실질 임금은 0.2% 상승했다. 전년 동기 대비 2.4% 올랐다.
물가상승은 연준의 금리인상 조건이다.
연준이 금리인상을 더욱 수월하게 단행할 수 있다는 신호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