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랜드그룹에 따르면 9일 오후 1시45분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뉴코아아울렛 강남점 1관의 3층 의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불은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화재 당시 연기가 많이 난 것은 의류에 불이 붙었기 때문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화재 발생하자마자 소방서에 신고했고 불 이번지기전 반대측 통로를 통해 고객과 직원들이 안전하게 대피 했다"며 "현재 피해규모는 추산되지 않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 지역 최대 규모 도심형 아울렛인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은 4개월 간의 새 단장 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26일 개장했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