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5일 오후 3시 기준 등록 후보자 가운데 △국민의당 이형남(노원갑) 후보 △민중연합당 김수정(중·성동을) △민중연합당 연시영(관악갑) 후보 △코리아당 정재복(중·성동을) 후보 △무소속 이원옥(종로) 후보 등 5명의 최근 5년간 납세액이 전혀 없었다.
반면 수억원대에 이르는 세금을 낸 후보들도 많아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440억원대 재산을 신고한 새누리당 김승제(구로갑) 후보는 최근 5년간 39억4000만원의 세금을 냈다.
중·성동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지상욱 후보는 약 10억4900만원을, 더불어민주당 손혜원(마포을)·새누리당 정준길(광진을) 후보도 5년간 납부액이 8억원였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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