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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투데이] 카카오 계열 엔진-다음게임 합병, 통합법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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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투데이] 카카오 계열 엔진-다음게임 합병, 통합법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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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다음게임 합병…통합법인 '엔진' 출범

카카오의 게임 계열사인 엔진과 다음게임이 합병 작업을 마치고 1일 통합 법인 '엔진'의 출범시켰다. 양사는 지난해 12월 모회사인 카카오 이사회 결의에 따라 개별 주주총회 승인 작업 등 합병 절차를 밟아 왔다. 엔진은 모바일게임, PC온라인게임을 비롯해 가상현실(VR), 스마트 TV, 해외 서비스 등 신사업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게임사'로 거듭나게 된다. 엔진은 남궁훈, 조계현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계열사를 포함한 직원 규모는 총 350여 명이다.

◇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코스메틱과 합병 완료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디비치코스메틱과 합병을 완료했다고 1일 공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디비치코스메틱의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양 합병 당사는 무증자 방식에 의해 1대 0의 합병비율에 따라 합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IBKS제2호스팩, 지엘팜텍 합병

IBKS제2호스팩기업인수목적법인은 신약 개발사인 지엘팜텍과 합병한다고 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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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기자 kim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