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에는 이 실장과 기획재정부, 국방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대구시 관계자 등 관계부처 실무자들이 참석해 향후 TF 운영 방향과 구체적인 사업 일정 등을 논의한다.
이후 국방부 산하에 민간인으로 구성된 이전 건의서 평가위원회가 총 사업비 조달 가능성 등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시가 제출한 대구공항 이전건의서에 대해 1000점 만점에 800점 이상의 점수를 주면 ‘적정’ 결정을 내린 뒤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