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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두유, 10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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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두유, 10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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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동욱 기자] 삼육두유가 10년 연속으로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식품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5일 삼육식품(대표 박신국) 측에 의하면 ‘제14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지난 19일 한국 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하에 진행됐다.

산업군별 1차 후보 브랜드 가운데 온라인과 문자, 1대 1 대면으로 진행되는 전국 소비자 투표와 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1위 브랜드를 선정했다.

또한 금년에는 후보 브랜드를 소개하는 투표 공보를 제작, 배포함으로써 국내 73만여 건, 중국 306만여 건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이 업체는 국내 수상 소식에 이어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15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에서도 1위를 선정,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브랜드는 중국의 대표 언론사인 인민일보의 뉴스사이트 ‘인민망’을 통해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현재 삼육식품은 전 세계 22개국 27처에 두유를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두유업계 기준 수출 M/S 1위 업체로 최근에는 삼육수산 인수를 통한 조미김 사업과 운주 제2공장을 주축으로 한 식물성 단백질 제품군 강화 및 참기름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삼육식품 박신국 사장은 “삼육두유가 한국에 이어 중국 소비자들에게까지 믿고 마실 수 있는 제품 브랜드로 평가받아 기쁘다”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국내외 마케팅을 통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욱 기자 k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