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교통사고, 3살 아이가 튕겨나가 하늘로 날았다는데... 해운대 사망 사고 이어 또 참변, 유아용 카시트는 대체 어디로? 가스냄새 소동이후 부산 온통 어수선 부산행 관객수는
이미지 확대보기부산 교통사고, 3살 아이가 튕겨나가 하늘로 날았다는데... 해운대 사망 사고 이어 또 참변, 유아용 카시트는 대체 어디로? 가스냄새 소동이후 부산 온통 어수선 부산행 관객수는 부산 교통사고 현장에서 3살 아이가 튕겨나가 하늘로 날았다.
해운대 사망 사고에 이어 또 참변이다.
유아용 카시트는 대체 어디로?
가스냄새 소동 이후 부산은 온통 어수선하다.
2일 낮 12시25분쯤 부산 남구 감만동의 한 주유소 앞 사거리 교차로에서 싼타페가 트레일러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3살 남아 1명, 생후 3개월된 남아 1명, 두 아이의 엄마와 외할머니 등이 목숨을 잃었다.
두 아이들은 유아용 카시트 없이 엄마와 외할머니 품에 안겨 있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